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5.44% 하락한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1.27% 하락한 4만4100원까지 내려서기도 했다.
SK증권(-5.89%), 키움증권(-5.93%), 한화투자증권(-5.15%) 등도 5%대 하락 중이다.
부국증권, 신영증권은 4%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들의 1조7000억원대 매도폭탄에 장중 한때 4900선이 무너지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냈다.
과도한 투자 부담으로 인한 미국 기술주들의 수익성 불안 지속, 증거금 문제로 인한 금·은 등 귀금속 가격 재급락, 비트코인 급락 등 연쇄 충격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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