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문재인, 3월 5일 방미..남북관계 기조연설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6 11:04

수정 2026.02.06 11:04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달 17일 대전 서구 배재대 21세기관에서 열린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의 '교실을 교실답게'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달 17일 대전 서구 배재대 21세기관에서 열린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의 '교실을 교실답게'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내달 5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6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3월 5일 퇴임 후 첫 해외일정으로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할 계획이다.

문 전 대통령의 이번 방미 일정은 미 글로벌 정책 싱크탱크 ‘랜드연구소(RAND)’와 태평양세기연구소(PCI) 초청으로 마련됐다.

먼저 문 전 대통령은 낸시 스타우트 랜드연구소 부소장 등 국제관계 전문가들의 국제질서 및 남북관계 관련 좌담회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문 전 대통령은 PCI 주관 만찬 행사에서는 주빈으로서 인사말을 한다.

이 자리에서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미국대사로부터 연례가교상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