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내달 5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6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3월 5일 퇴임 후 첫 해외일정으로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할 계획이다.
문 전 대통령의 이번 방미 일정은 미 글로벌 정책 싱크탱크 ‘랜드연구소(RAND)’와 태평양세기연구소(PCI) 초청으로 마련됐다.
먼저 문 전 대통령은 낸시 스타우트 랜드연구소 부소장 등 국제관계 전문가들의 국제질서 및 남북관계 관련 좌담회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문 전 대통령은 PCI 주관 만찬 행사에서는 주빈으로서 인사말을 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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