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물류센터 화재 상황에서도 AEO 기반 위험관리 체계로 공급망 안정 유지
이 청장의 방문은 지난해 11월 물류센터 화재로 보관 중이던 상품이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이랜드월드가 AEO공인기준에 따라 구축해 온 위험관리 체계를 가동해 경영을 정상화한 과정을 살펴보고 모범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청장은 “AEO제도는 단순 통관 혜택을 넘어 기업의 위기 상황에도 경영을 조기에 안정화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도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더 많은 기업이 AEO 제도를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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