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김제시, 신규 국가사업 1조5500억원 발굴 시동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6 15:13

수정 2026.02.06 15:13

전북 김제시청.
전북 김제시청.


【파이낸셜뉴스 김제=강인 기자】 전북 김제시가 내년 신규 국가사업 1조5528억원 규모, 40건을 발굴했다.


김제시는 6일 이현서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7년 국가 예산 산규사업 2차 발굴보고회'를 가졌다.

주요 발굴 사업은 △새만금 수변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450억원) △새만금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91억원)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천문대 조성(50억원) △김제 공설추모공원 조성(32억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30억원) △국도21호선(백구~공덕~대야) 확장(2976억원) 등이다.


김제시는 향후 논리를 보강해 설득력을 확보하고 전북도·정부부처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 국가예산 반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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