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일까지 견본주택서 진행
업계는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 적용되고 서울 내 신축 희소성 등이 함께 부각되고 있는 만큼 조기 완판을 예상하고 있다.
드파인 연희 내 커뮤니티 시설에도 관심이 쏠린다. 커뮤니티에는 ‘최인아 책방’에서 큐레이션한 도서 약 4000권과 전문사서가 관리하는 북클럽이 1년간 운영된다.
분양 관계자는 "높은 청약 경쟁률로 상품성과 가치를 인정 받았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파인 연희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533-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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