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4시 58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율리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5시 4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 1동과 사무실 1동이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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