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3)와 작곡가 라도(42·송주영)가 오는 5월16일 결혼한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그랜하얏트서울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보미 소속사는 지난해 12월 윤보미가 라도와 5월에 결혼한다고 알리긴 했으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당시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한다"고 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해온 거로 알려졌다.
1993년생인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현재는 에이핑크 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1984년생인 라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다. 작곡은 2007년부터 했고, 2009년엔 보컬그룹 썸데이로 데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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