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플랫폼 사람인
[파이낸셜뉴스] KCC와 토스증권, 농협경제지주 등이 인재 확보에 나섰다.
8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KCC △금호미쓰이화학 △토스증권 △농협경제지주 △HD현대오일뱅크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
우선 KCC는 2026년 1·4분기 부문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총무 △회계 △정보기술(IT) △생산관리 △제품관리△건재영업·관리 △도료영업·관리 △도료기술영업 △건재기술영업 △도료판촉 △설계판촉 △판매관리 △컬러개발 △도료기술 △소재기술 △연구지원 △기계 △환경관리이다. 관련 전공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면서, 평균 B학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채용 연계형 신입 인턴 및 경력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기술직 신입 인턴사원(생산, 품질, 설비) △사무직 경력사원(인사, 회계, 구매, 해외영업, 공무) 등이다. 신입 인턴은 여수 지역에서 야간 및 휴일 교대 근무가 가능한 전문대학 이하 학력자, 경력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이외 세부 부문별 모집 및 우대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신입 인턴 전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면접 △필기전형 △임원면접 △신체검사이며, 경력 전형은 △AI 역량검사 △1차면접(역량) △2차면접(인성)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이다. 다만 신입 인턴은 1년 인턴 계약 후 평가과정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오는 12일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토스증권은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신용 운영 매니저다. 증권사 신용·대출 관리부서에서 3년 이상 국내외 주식 운영업무 경험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를 거쳐 최종 합격이다. 오는 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농업경제부문 정규직 7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직(일반, 보훈) △전산직(일반)이다. 오는 4월 신규직원 입사 교육 입교가 가능해야 하며, 일반직은 연령, 성별, 학력, 어학점수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전산직은 정보처리(전산) 관련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이거나 관련 학과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여야 하며, 보훈은 관련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여야 한다. 전형은 △1차(서류)전형 △2차(필기)전형 △3차(면접)전형 순이다. 오는 10일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현대오일뱅크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싱가포르법인 사업개발이다. 국내 또는 해외대학 학사 이상 졸업자로, 4년 이상 유관 경력 보유자, 싱가포르 근무 가능자, 영어 및 한국어 가능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처우협의·채용검진을 거쳐 최종입사 순이다. 오는 22일까지 채용홈페이지로 접수 가능하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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