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3일까지 전국 371개 서비스 네트워크서 무상점검 서비스
5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 중 일 100명씩 추첨
주유권 증정 이벤트 함께 운영
5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 중 일 100명씩 추첨
주유권 증정 이벤트 함께 운영
[파이낸셜뉴스] 르노코리아가 장거리 운행이 많은 설 연휴 기간에 안전 운전 지원을 위해 전국 직영사업소 및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해당 기간 유상 수리 고객에겐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의 '국내 자동차 제작사 구정맞이 무상 점검 행사' 공동 일정보다 무상 점검 기간을 더 확대해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차량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동안 전국 7개 직영사업소 및 364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무상으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무상 점검 항목은 △각종 램프류 △파워스티어링 오일·엔진 오일·브레이크 오일·워셔액·냉각수·자동변속기 오일 등 주요 액체류 △와이퍼 작동 상태 △전·후륜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상태 및 마모 △배터리 및 단자·벨트 균열 여부 등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핵심 부품 및 안전 장치들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무상 점검 기간 동안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5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에 100명씩 추첨해 총 5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한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