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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청 "오프라인 유통 규제 개선 추진"

김윤호 기자,

김형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8 19:22

수정 2026.02.08 19:22

2월 임시국회 우선처리법안 129건 선정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강훈식(왼쪽 두번째) 대통령비서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강훈식(왼쪽 두번째) 대통령비서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8일 고위당정협의에서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를 개선하는 입법을 추진키로 했다.

온라인 유통 기업에 기운 경쟁 환경을 조정하면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보호하는 상생안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근시일 내에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실무당정협의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안을 검토한 바 있다.

또 당정은 2월 임시국회에서 우선 처리할 129건 법안들을 선정했다.
아동수당 지급 연령과 지급액 상향과 필수의료 집중지원, 개인정보 침해 행위에 대한 강력한 과징금 부과, 전세사기 피해자 공공임대주택 지원 대상 확대 등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김형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