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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청 "3월 대미투자법 처리..2월 부동산감독원법 발의"

김윤호 기자,

김형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8 19:27

수정 2026.02.08 19:27

김민석(가운데)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왼쪽) 대통령비서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김민석(가운데)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왼쪽) 대통령비서실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6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8일 고위당정협의에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을 3월 초까지 국회 문턱을 넘기고, 2월 중 부동산 투기 등 불법행위를 수사하는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안을 발의키로 했다.

국회는 9일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한 달 동안의 활동기간 내 여야 합의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감독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2월 중 정부여당이 설치법안을 마련하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김형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