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없어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2분께 서울 관악구 호암로 시흥방향 산복터널 안에서 차량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량과 구급차량 각각 한 대씩을 동원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관악구청은 오전 7시7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호암로 시흥방향 산복터널 안 차량 전복 사고로 도로를 통제 중"이라며 "인근 차량은 호암로399 휴먼시아아파트 난향동 방향으로 우회해 달라"고 밝혔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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