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 쓰나미 예보는 없어
[산티아고( 칠레)= 신화/ 뉴시스] 차미례 기자 = 칠레 북부 해안에서 8일 오후 1시 23분( 현지시간)에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했다.
이번 지진이 발생한 곳은 북부 타라파카 지역의 일부이며 진앙의 깊이는 121km 였다.
현지 당국은 이번 지진에 따르는 쓰나미는 없을 것으로 예보했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의 피해 여부는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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