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오송역 7번 출구서
이번 작품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AI콘텐츠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됐으며, 전시 기간 동안 오송역 7번 출구 앞에서 볼 수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을 비롯해 자생식물원(강원 평창), 정원문화원(전남 담양) 등에서도 순차로 선보일 계획이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전시를 통해 수목원·정원의 모습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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