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자율제조 전환 수요 공략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코오롱베니트는 2026년을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전환 중심의 제조DX 역량을 강화하는 원년으로 삼아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email protected]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코오롱베니트는 2026년을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전환 중심의 제조DX 역량을 강화하는 원년으로 삼아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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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는 2026년을 '자율제조' 전환 중심의 제조DX 역량을 강화하는 원년으로 삼아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러한 수직적 통합 구조를 통해 기업은 원격에서도 현장과 데이터 격차 없이 실시간으로 제조 공정을 관리하고, 주요 이슈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의 제조DX 사업을 총괄하는 정상섭 상무는 "제조 현장의 자동화 설비부터 데이터,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전 레이어를 통합한 자율제조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제조DX 실행 컨설팅 역량으로 고객의 제조 생산성 향상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