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9일 18% 넘게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45분 기준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17.99% 상승한 16만2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6.34% 오른 14만6000원으로 출발해 장주 한때 16만4000원(19.45%)까지 올랐다.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4조2528억원으로 전년대비 9.46% 상승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358억원으로 52.29% 상승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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