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제1차 소속기관장 회의 개최
김 이사장과 기관장들은 △올해 주요 사업별 업무 추진 및 환류 방안 △지역·업종·규모별 맞춤형 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논의하고, 공단 본부와 일선 간 정책 방향과 우선순위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니어 안전 전문가 1000명이 투입되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 성과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집중 토의가 진행됐다. △현장·일선 목소리 적극 반영 △중소·위약 사업장 지원 효과 극대화 등의 방안이 주요 의제로 올랐다.
김 이사장은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고위험 사업장 관리 강화, 재정·기술지원을 통해 사고사망 감축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반드시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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