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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HD한국조선해양은 9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페루 현지 건조사업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다. LCU 함정 현지에서 건조되고 있다. 4분기부터 매출로 잡힐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페루 매출이 본격화된다. 상륙정보다 큰 원외경비함 등이 대표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신조, 성능개량 등 필리핀해군의 후속사업에 참여한다"며 "특수목적선 사업도 한 두달 이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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