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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로서 이번 위촉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브포투모로우는 지난 2010년 시작된 이래 세계 각국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홍보대사로는 △스포츠기술 부문 5팀 △건강·환경 부문 5팀 등 총 10개 팀이 선정됐다. 혁신성·확장성·사회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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