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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밀라노 올림픽 연계 미래세대 인재 육성

이동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9 18:16

수정 2026.02.09 18:16

성일경 삼성전자 유럽총괄(왼쪽)과 아우비타 라필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피즘 365 위원회 위원장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삼성 하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성일경 삼성전자 유럽총괄(왼쪽)과 아우비타 라필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피즘 365 위원회 위원장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삼성 하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삼성 하우스'에서 글로벌 청소년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인 '삼성 솔브포투모로우'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로서 이번 위촉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브포투모로우는 지난 2010년 시작된 이래 세계 각국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홍보대사로는 △스포츠기술 부문 5팀 △건강·환경 부문 5팀 등 총 10개 팀이 선정됐다.
혁신성·확장성·사회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