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직원들 혈액 수급 어려운 시기, 이웃사랑 참여
겨울철은 헌혈자가 적어 전국적으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어려운 시기여서 국민의 헌혈 참여가 절실하다. 산림청 직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발적인 헌혈참여로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김인호 산림청장도 헌혈에 참여, 함께한 직원들과 서로 감사의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 청장은 “헌혈은 긴급한 의료현장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실천”이라며 “나아가 산림청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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