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연비 효율성과 내구성 갖춘 장거리용 트럭 타이어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대형 상용차다. 수소전기 플랫폼에 플러스AI의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 운송 효율과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이며, 타임이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을 고려한 트럭 타이어다. 견고한 구조와 자가 재생 트레드 등 최신기술을 접목한 패턴으로 연료 효율과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미셸 주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2050년 탄소중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미쉐린이 전 세계 수소 산업을 선도하는 현대차의 최신 수소전기트럭에 미쉐린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뜻깊은 성과”라며 “상용차 업계의 기술 변화에 발맞춰 경제성과 환경친화성, 안전을 함께 고려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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