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의 첫 데이트 매칭 현장이 공개된다. 자기소개 이후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한 솔로남녀는 개그 코드가 맞는 대화로 단번에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한 시간 넘게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키웠다.
특히 솔로남은 촬영이 끝난 뒤 닭발 맛집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혹시나 나가서 먹을 기회가 된다면 데려가 주겠다"며 "너무 재밌다. 더 있고 싶다"고 솔로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진행된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이어졌다.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특히 한 솔로남을 둘러싼 반전 상황에 출연진 모두가 동요했다. 송해나는 "진짜?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어 "(저 솔로남) 상처 받을 거 같은데, 나 몰랐어"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 다른 선택에서는 색다른 매칭이 성사됐다. 한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외치자, 한 솔로녀가 "뭐가 외롭냐? 내가 가는데"라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