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으로 1000여개의 홈앤쇼핑 협력사는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대금을 수령하게 된다. 규모는 250억원에 이른다. 홈앤쇼핑은 2020년 9월 해당 제도 도입 후 조기 지급을 지속해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안정이 곧 홈앤쇼핑 본연의 가치이자 정체성"이라며 "파트너사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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