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백악관은 한국 여야가 오는 3월 9일까지 한달간 활동할 특위 구성에 합의한 것과 관련, '한미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이행을 위한 의미 있는 조치로 보느냐'는 <뉴스1>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한국이 특별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합의한 것은, 한국이 한미 무역 협정의 약속을 이행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진전(a positive step)"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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