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주 지청장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실현되도록 노력”
【파이낸셜뉴스 의정부=김경수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이 관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훈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했다. 올해 보훈 정책과 사업 전반 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11개 시·군(파주·포천·양주·의정부·동두천·구리·남양주·고양특례시·연천·양평·가평) 보훈회관을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가졌다.
올 한 해 추진 방향과 변경된 제도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11개 시·군을 돌며 보훈단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두의 보훈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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