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동욱(42)이 아빠가 됐다.
부인 스텔라 김(35)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로완 그레이스 김(rowan grace kim)"이라며 딸 사진을 공개했다. 2023년 2월 결혼한 지 3년 만이며,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시술 끝에 첫 아이를 품은 것으로 보였다. 출산을 앞두고 "임신은 내 삶에 아주 크고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줬다.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윗집 사람들'에서 활약했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이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가 될 뻔했지만, 부모님 반대로 계약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 대학에 진학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로 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