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위원장에 정범성씨 선출·성상제 현 기획전략상무도 연임
강 대표이사는 지난 1956년생으로 강원 홍천 출신이며 강원대 임학과 졸업 후 1984년 산림조합중앙회에 입사해 중앙회 목재유통센터장, 지도상무, 조합감사위원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
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중앙회와 회원조합의 성장 동력을 잃지 않으면서 산림사업과 금융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10일 열린 제27회 감사위원회에서는 정범성 감사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됐다.
정 감사위원장은 1963년생으로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뒤 지난 2000년 사법시험 합격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다 현재까지 법무법인 나눔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성상제 현 기획전략상무의 연임도 확정됐다. 성 상무의 임기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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