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檢개혁·행정통합' 쟁점

뉴스1

입력 2026.02.11 05:01

수정 2026.02.11 08:27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의 경제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의 경제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여야는 1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에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검찰개혁 법안인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법, 국회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법, 허위조작 정보와 관련한 정보통신망법, 노동 관련 현안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질 전망이다.

질의자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황명선·강준현·이연희·이상식·조인철·김승원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윤재옥·신성범·김민전·김소희 의원이, 진보당에서 손솔 의원이 나선다.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교육부·법무부·행정안전부·국가보훈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기후에너지환경부·고용노동부·성평등가족부 장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참석한다.

대정부질문은 이날을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종료한다.



여야는 12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합의한 민생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