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기장군 비닐하우스서 불…인명피해 없어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1 09:19

수정 2026.02.11 09:19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10일 밤 10시 26분 부산 기장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비닐하우스 1동 등을 모두 태우고 5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배전반이 훼손된 것으로 보아 전기적 요인으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