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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이제 16人만 남았다

뉴시스

입력 2026.02.11 10:02

수정 2026.02.11 10:02

[서울=뉴시스]'미스트롯4'(사진=TV조선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미스트롯4'(사진=TV조선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이 온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현장에는 영원한 카리스마 김수희, 감성 트롯 대모 최진희, 흥의 여신 김연자, 트롯 여왕 김용임이 레전드로 등장한다.

레전드 미션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나눠 펼쳐진다. 1라운드는 두 사람이 레전드 명곡을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로, 마스터와 국민대표단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양자택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레전드 미션에서는 추가합격자와 패자부활이 없다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16인의 트롯퀸들은 "너무 잔인해", "칼이네 칼", "큰일 났다"며 벼랑 끝에 선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과연 레전드들을 홀리고 TOP10에 안착할 트롯퀸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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