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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 진행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1 10:12

수정 2026.02.11 14:07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5000만원 후원
에쓰오일 신관배 본부장(왼쪽)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염리종합사회복지관 최상진 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 신관배 본부장(왼쪽)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염리종합사회복지관 최상진 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이날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