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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절세의 시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연금, 투자의 시작 TIGER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절세에 대한 관심이 연말정산 시기에 집중되는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연초부터 ISA·연금 계좌를 활용해 절세 관리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과세이연을 통해 장기 재투자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대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경우 분산 투자 효과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말 기준 연금자산 규모 50조원을 돌파하며 연금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절세 계좌를 중심으로 한 장기 투자 문화를 선도하고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연금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TIGER ETF 대표 8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절세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를 위한 ‘ISA·연금 투자 TIGER로 시작해!’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올해 1월 1일부터 이벤트 종료 시점까지 신규 개설한 ISA·연금 계좌로 매수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부문 손수진 대표는 “투자의 시작은 ETF, 투자의 완성은 절세라고 할 수 있을 만큼, ETF 투자자에게 절세 계좌 활용은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가 TIGER ETF를 통해 ISA·연금 계좌 투자를 활성화하고 절세 투자를 시작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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