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두산로보틱스, 적자폭 줄였다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1 17:30

수정 2026.02.11 17:30

새롭게 조성된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의 연구개발 인력들이 기술 및 제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 제공
새롭게 조성된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 센터’의 연구개발 인력들이 기술 및 제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두산로보틱스는 11일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영업손실이 5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4.3% 감소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6% 줄어든 330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555억원이다.


두산로보틱스는 "대외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선진시장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연구개발(R&D) 센터 개소 및 인력 채용,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