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역량 부족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에 최신 소비 트랜드에 맞춘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것이다. 여경협은 2017년부터 총 3952개의 여성기업을 지원했다. 모집 분야는 브랜드·마케팅 강화(SNS 홍보영상 제작), 판매 채널 확대(TV홈쇼핑 입점)다.
홍보 영상 제작 지원은 총 30개사를 선정한다.
박창숙 여경협회장은 "여성기업이 디지털 판로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구축하고 시장에서 자생력을 갖춘 유망 기업으로 안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24일 오전 11시까지 할 수 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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