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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의 든든한 지지대될 것"
"영웅들의 든든한 지지대될 것"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기부해 조성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재단은 2020년부터 보훈부와 함께 '희망날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에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가 담겨 있다.
'희망날개'사업은 전상·공상 국가유공자의 자유로운 이동과 독립적인 생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장인화 포스코1%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을 감수한 영웅들의 일상에 제약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포스코1%나눔재단의 '희망날개'사업이 국가유공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다시 당당히 걸어 나갈 수 있게 하는 든든한 지지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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