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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발달장애 근로인 지원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2 10:31

수정 2026.02.12 10:31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정호철 iM증권 경영전략본부장(왼쪽 세번째), 조기형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원장(오른쪽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증권 제공.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정호철 iM증권 경영전략본부장(왼쪽 세번째), 조기형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원장(오른쪽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iM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1000만 원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설 명절 참치 선물 세트를 마련해 센터 내 소속 근로 장애인 약 100여명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근로 장애인의 예술공연, 야유회, 문화 체험 등의 활동 지원을 통해 누적된 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직업재활 전문 기관으로 발달 장애인의 직업 적응 훈련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의 마스크, 제설제 생산 및 임가공, 편의점 운영 등 일자리 제공으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역 내 근로 장애인의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라고 말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