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구청 외벽서 70대 농성…설득 끝 2시간 만에 철회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
부산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12일 오전 11시 10분께 부산의 한 구청 옥상 외벽에서 A씨(70대)가 밧줄에 매달려 고공농성을 진행하자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설득, 2시간 만에 일단락됐다.

경찰은 A 씨가 구청에서 발주한 공사의 대금 7000만 원을 받지 못하자 농성을 진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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