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부터
[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이 인천-홍콩과 치앙마이 부정기편 운항을 기념해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에어부산은 인천-홍콩 노선을 다음 달 29일부터,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4월 29일부터 신규 운항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28일까지 두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가 모두 포함된 최저 편도 총액 기준이다. 인천-홍콩 7만 9900원, 인천-치앙마이 9만 9900원부터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는 부가서비스 번들 3만원 할인 쿠폰을 2매씩 제공한다. 상세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부정기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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