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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씨글로벌은 전국 약 42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를 운영하고 있다.
CJ ENM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콘텐츠 제작 역량과 엠지씨글로벌의 인프라를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오는 5월 K팝 공연인 ‘엠카운트다운X메가콘서트(가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CJ ENM 윤상현 대표는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이 엠지씨글로벌의 인프라와 만나 사회 곳곳에 건강한 K컬처 에너지를 전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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