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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시공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입주 활기... "즉시 입주·실운영 가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3 09:58

수정 2026.02.13 09:58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실사 사진]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실사 사진]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준공을 마치고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단지 전체가 활기를 띠고 있다. 해당 단지는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되어 일부 호실만 남아있는 상태이며 즉시 입주 및 실운영이 가능한 상태이고, 상가와 오피스 등 유동인구가 많아 활성화되어 있는 만큼 기업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에 조성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 3805㎡ 규모의 복합 지식산업센터다. 제조형, 업무형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비즈니스 편의성이 높고 유동 인구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단지는 물류·제조·유통 업종에 최적화된 특화 설계를 갖춰 입주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지 저층부에는 화물차, 1톤 트럭 등 기업 운영 차량이 호실 앞까지 직접 진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을 적용했다. 여기에 직선형 램프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을 더해 하역장 이동 없이 물류를 바로 상하차할 수 있어 인력 절감과 업무 시간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대 6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점도 돋보인다.

업무형 공간의 쾌적성도 확보했다. 지상 9층부터 10층에는 탁 트인 개방감을 갖춘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를 배치했으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맞춤형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입지 여건과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개통되어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다. 또한 경춘선 별내역과 갈매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갈매IC와 퇴계원IC가 인접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하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을 통해 입주 및 잔여 호실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