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동행 33년째 이어져
한국주택협회는 1993년 인보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실천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시설 내 어르신들을 위한 생활 환경 개선 및 건강 관리, 생필품 마련 등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주택협회 김재식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한국주택협회는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정성껏 예우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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