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유원이 기부한 온누리상품권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노숙인, 가정위탁 아동, 장애인 등의 복지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준비했다"며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모두가 그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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