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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Z플립7'으로 시상식서 '찰칵'…올림픽 '빅토리 셀피' 열풍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3 13:39

수정 2026.02.13 13:39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PSJ-노멀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 슬로베니아 대표팀, 은메달 노르웨이 대표팀, 동메달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PSJ-노멀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 슬로베니아 대표팀, 은메달 노르웨이 대표팀, 동메달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금메달 무라세 고코모(일본), 은메달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 동메달 유승은(대한민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금메달 무라세 고코모(일본), 은메달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 동메달 유승은(대한민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금메달 이탈리아 대표팀, 은메달 캐나다 대표팀, 동메달 벨기에 대표팀 선수들이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금메달 이탈리아 대표팀, 은메달 캐나다 대표팀, 동메달 벨기에 대표팀 선수들이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금메달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은메달 쑨룽(중국), 동메달 임종언(대한민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금메달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은메달 쑨룽(중국), 동메달 임종언(대한민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