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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설래는 세일’ 프로모션 참여 인원 1000명 돌파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3 14:11

수정 2026.02.13 14:04

신라면세점의 '설래는 세일' 프로모션 관련 이미지. 신라면세점 제공
신라면세점의 '설래는 세일' 프로모션 관련 이미지. 신라면세점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라면세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진행한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에 댓글이 약 10일만에 1300개 이상 게재됐다고 13일 밝혔다.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가족을 위한 선물’을 테마로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내국인 출국객을 대상으로 설來는 선물(설래는 선물),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행운 가득 윷놀이, 2026 쿠폰북 4가지를 콘셉트로 이 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신라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후 '부모님께 완벽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은 사연'을 남긴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총 250만원 상당의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1박 2일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 그랜드 코너 디럭스 1박, 팔선 디너 코스(2인), 끌레드뽀 보떼 스파 트리트먼트 80분권(2인), 스냅 사진 촬영 혜택으로 호텔 풀패키지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까지 ‘설來는 세일(설래는 세일)’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은 약 1300여명이다. 댓글에는 "엄마 칠순 기념으로 꼭 보내드리고 싶다", "3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하신 아버지께 하루라도 왕 같은 휴식을 드리고 싶다" 등의 사연이 담겼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서울신라호텔 경품 프로모션은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며, 호텔신라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호텔신라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