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도당은 심사 대상 495명 중 409명에게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부여했다.
11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고, 75명은 추가 심사가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됐다.
해당 결과는 개인정보 보호와 공천 절차 공정성을 고려해 개별 통보 방식으로 안내됐다.
심사를 통과한 예비후보자는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경선 등 공천 절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통보 시점부터 48시간 이내 할 수 있고, 예비후보자자격심사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재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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