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설 연휴와 춘절을 맞아 중국 간편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드림타워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춘절 기간(2월 15~23일) 하루 최대 1590실의 객실 예약이 이뤄지며 전체 1600실 규모를 감안하면 사실상 만실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맞춰 드림타워는 위챗페이와 알리페이 결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위챗페이와 알리페이 이용 고객에게는 리조트 내 식음업장과 스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위챗페이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1회)과 환율 쿠폰을 통한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