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에서 공개
이 사업은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고 해외 인프라 공기업 5개사가 공동 참여해 해외 인프라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해외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국가철도공단(폴란드 1명), 한국도로공사(우간다 1명), 한국수자원공사(인도네시아 1명), 한국토지주택공사(베트남 2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베트남·인도네시아 각 1명, 총 2명)이 각각 청년인턴을 파견했다. 각 공기업은 자체 기준에 따라 우수 인턴 수료자에게 채용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인턴십 경험을 실제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건설협회는 청년인턴들의 해외 현장 경험과 성장 과정을 담은 체험 수기집을 발간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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