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국제
국제경제
美 1월 CPI 2.4%…물가 둔화 속 근원 2.5%
이병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3 22:55
수정 2026.02.13 22:55
확대
축소
출력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2월 2.7%보다 둔화됐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 역시 2.5%였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국 피츠버그의 타깃 매장에서 한 여성이 쇼핑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pride@fnnews.com 이병철 특파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