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경제

美 1월 CPI 2.4%…물가 둔화 속 근원 2.5%

이병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3 22:55

수정 2026.02.13 22:55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2월 2.7%보다 둔화됐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 역시 2.5%였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국 피츠버그의 타깃 매장에서 한 여성이 쇼핑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국 피츠버그의 타깃 매장에서 한 여성이 쇼핑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pride@fnnews.com 이병철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