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협회장은 "국내 필수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상조 산업이 양적 성장을 넘어 산업 고도화와 신뢰 기반의 질적 성장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협회가 진정한 사업자 단체로서 산업과 회원사를 대표하고, 정부·국회·유관 기관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협력 추진도 공언했다. 이와 관련 △공정 경쟁 환경 조성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정보보호와 위험 관리 강화 등 산업 전반 체질을 개선해 산업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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