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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문근융해증이 뭐길래? 보이그룹 장여준 "입원 치료"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19 13:18

수정 2026.02.19 13:18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
클로즈유어아이즈. 뉴스1
클로즈유어아이즈. 뉴스1


[파이낸셜뉴스]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멤버 장여준이 '횡문근융해증'을 진단받고 약 1주일간 입원한다.

19일 소속사 언코어는 “장여준이 최근 컨디션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고 정밀 검사 결과 '횡문근 융해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입원 치료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상태로 판단돼 약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횡문근융해증은 단기간 고강도 운동을 하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근육 세포가 파괴되면서 독성 물질이 혈액으로 방출돼 신장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에 따라 장여준은 이번주 예정된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너른 양해를 당부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